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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애니카손사, ‘2017년 AFC 페스티벌’ 개최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삼성화재애니카손사는 지난 13일 대전시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서 우수협력업체 대표자 및 임직원 등 총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AFC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AFC 페스티벌은 그 동안 삼성화재 고객에게 좋은 정비서비스를 제공하고 선진 정비문화 정착에 노력한 여러 우수협력업체 대표자들을 초청해 노고에 감사하는 자리로, 2009년 처음 시작하여 올해로 5회를 맞았다.

삼성화재는 전국 984개 우수 자동차정비 업체와 제휴관계를 맺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