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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진 고규대의 크랭크人] #1 '청년경찰' 김주환 감독...'제 영화 댓글은 10점 아니면...

500만명 돌파 '청년경찰' 연출한 청년감독 김주환
"순수한 목적과 열정의 젊은이들 모습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이데일리 이준우PD] 오동진의 크랭크人이 시즌3로 돌아왔다. 새롭게 고규대 기자(이데일리 부장 겸 영화평론가)가 합류해 오동진 영화평론가와 호흡을 맞춘다. 최신 개봉 영화 리뷰에서부터 다양한 영화계 사람들의 인터뷰까지 기존의 크랭크人 명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동진 고규대의 크랭크人 시즌3 1편에서는 최근 600만 관객을 향해 달리며 흥행몰이에 성공한 ‘청년경찰’ 김주환 감독과의 대담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공군 장교, 쿠웨이트 파병 경험, 조지타운 대학교 재학 등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인 김주환 감독은 이번 인터뷰에서 영화의 성공 비결과 자신만의 철학을 소신있게 밝혔다.

오동진 영화평론가의 날카로운 질문과 고규대 기자의 식견을 통해 더욱 풍성해진 크랭크人 시즌3.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에 VOD로 업로드 되며 이데일리 홈페이지와 이데일리 유튜브, 이데일리 페이스북, 이데일리 네이버TV, 이데일리 카카오TV, 이데일리 etv에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