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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테라M, 사전등록 4일만에 50만명 돌파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오는 11월 출시될 ‘테라M’의 사전예약자 수가 4일 만에 50만명을 넘어섰다.

13일 넷마블게임즈(251270)는 모바일 대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테라M의 사전예약 이벤트에 지난 8일 이후 50만명이 넘는 이용자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테라M은 원작 ‘테라’에서 호평받은 뛰어난 캐릭터성과 그래픽, 논타겟팅 및 연계기를 활용한 콤보액션, 방대한 세계관을 비롯해 압도적인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탱커와 딜러, 공격형 영웅, 힐러 등 다양한 역할을 가진 6명의 캐릭터를 바탕으로 정통 파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차정현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사전예약 시작 후 단 4일 만에 참여자가 50만명을 돌파한 것은 이례적인 경우”라며 “내부적으로도 상당히 고무적이다. 이용자들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출시 전까지 게임 완성도를 계속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테라M 사전예약자에게는 레드젬(게임재화) 1000개가 지급되며 갤럭시S8+와 게임 아이템을 추첨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