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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BNP파리바, '엄마사랑 어린이 예술경제 캠프' 개최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제15회 엄마사랑 어린이 예술경제 캠프’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어린이 예술경제 캠프는 지난 9일부터 19일까지 총 2회에 걸쳐 매회차별 3박4일의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이번 캠프는 신한BNPP엄마사랑어린이적립식펀드 가입자 중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00명을 선발해 제주도내 아쿠아플라넷 등 다양한 테마파크 관람, 뮤지컬배우 남경주와 함께하는 예술체험과 펀드모의투자게임, 도전금융골든벨과 같은 경제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희망브리지와 함께하는 우리주변 이웃을 위한 나눔 티셔츠 만들기 체험을 통해 디자인된 티셔츠를 기부하는 한편 나눔, 봉사 개념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자는 국내봉사활동확인서도 받게 된다. 참가하는 어린이들의 안전과 활동모습에 대한 궁금증과 걱정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행사도중 1일 6회 안심문자 SMS가 발송되며, 프로그램 시행 전후 및 진행 현장에 예술경제캠프 전용 24시간 콜센터를 운영한다. 또 예술경제캠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페이지를 통해 매일 참가자들의 활동 사진과 동영상이 실시간으로 업로드돼 확인할 수 있다.

신한BNPP엄마사랑 어린이적립식펀드는 지난 2005년에 설정돼 작년말 기준 900억원의 규모와 1년수익률 28.3%의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판매보수 및 운용보수의 13%를 적립해 조성된 기금으로 캠프를 진행해 참가비는 무료다.

한편 신한BNPP엄마사랑 어린이적립식펀드는 내재 가치 대비 저평가된 주식에 장기 투자해 시장 대비 안정적이고 꾸준한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주식형 상품이다. 신한은행, 신한금융투자, SC은행, 미래에셋대우, KB증권, NH투자증권, 키움증권, SK증권, 한국투자증권, DB금융투자, 한화투자증권, 대신증권 등 판매사에서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