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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나도생강' 종자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국립생태원은 '나를 잊지마세요' '꽃말을 가진 '나도생강'을 11일 소개했다.

'나도생강'은 남해안에 자생하며 7~8월에 줄기끝에 5~6층으로 돌려나는 가지에 원뿔모양으로 달린 아름다운 흰색 꽃이 핀다.

열매는 백진주처럼 흰색으로 맺혔다가 흑진주처럼 검은색으로 익는다.

생강과에 속한 생강과 잎이 비슷해 '나도생강'이란 이름을 갖게 되었지만 나도생강은 닭의장풀과에 속한다.(사진=국립생태원 한반도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