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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컴즈, 전자결제사업 성장에 상반기 호실적

상반기 매출액 336억, 영업익 43억원
[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전자결제 및 모바일 금융플랫폼 사업자인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81.9% 증가했다고 17일 발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7억원으로 29.9%, 당기순이익은 15억원으로 94.9% 늘었다.

회사 측은 전자결제사업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갤럭시아컴즈(094480)는 상반기 매출액도 전년 대비 39% 증가한 336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43억원으로 102.2%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도 지난해보다 90.0% 늘어난 35억원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