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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 실시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SGI서울보증 임직원 50여명은 지난 15일 춘천의 해비타트 건축현장을 찾아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하고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SGI서울보증은 지난해에도 연간 200여명의 임직원이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하였고, 올해 3월에는 베트남에서도 현지 빈곤계층을 위해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소외 어린이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SGI서울보증 김상택 일시대표이사는 “집은 우리 아이들이 가족간 소중한 추억을 가꾸고 꿈을 키워나가며 안전하게 자라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희망찬 미래를 꿈꾸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