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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특급호텔, 욜로족 패키지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11월 30일까지 도심 속에서 보다 여유있는 시간을 즐겨볼 수 있도록 '싱글즈 앤 밍글즈' 를 선보인다.

우아함이 돋보이는 편안한 디럭스 룸에서의 1박과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24에서의 조식 1인, 일상 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 받을 수 있는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의 60분 바디 트리트먼트와 흥인지문의 뷰가 환상적인 더 그리핀에서 웰컴 칵테일을 제공한다.(사진=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