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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특급호텔, 욜로족 패키지 - 켄싱턴 스타 호텔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켄싱턴 스타 호텔은 선선한 날씨에 혼자서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기 좋은 '나홀로 여행' 패키지를 선보인다. 객실 1박, 조식 뷔페 1인, 비틀즈 뮤지엄 라운지 '애비로드' 이용권으로 구성되었으며 라운지에서는 기네스 생맥주 중 2잔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조식은 한식부터 양식까지 총 5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사진=켄싱턴 스타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