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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특급호텔, 욜로족 패키지 -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은 1인 전용 패키지인 '주인공은 나야나' 패키지를 12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안락한 객실에서의 1박과 취미 클래스 키트 이용권 및 투숙 기간 중 사용 가능한 호텔 바우처가 제공된다.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하비풀 취미 클래스 이용권으로 가죽 공예, 프랑스 자수, 뜨개질 등 완성품 제작이 가능한 키트를 집으로 받아 볼 수 있으며 온라인 클래스 동영상을 통해 쉽고 편하게 취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함께 제공되는 5만원 호텔 바우처는 룸서비스를 포함한 호텔 내 모든 레스토랑 혹은 오셀라스 스파에서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사진=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