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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SGA, 강세…'ATM도 뚫렸다'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금융자동화기기(ATM)도 악성 코드에 뚫렸다는 소식에 통합 보안솔루션 개발업체 SGA(049470)가 강세다.

20일 오후 3시18분 SGA는 전날보다 2.83% 오른 1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IT전문 매체는 ATM 38대가 악성코드 사이버 공격으로 거래 정보가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카드 정보가 유출된 사례는 있지만 악성코드를 심어 ATM을 표적으로 노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감독 당국은 모든 밴사에 대한 특별 점검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