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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 회계정보 경진대회, 대상에 '경기대·선문대'

▲박종갑 대한상의 자격평가사업단장(왼쪽)이 선문대학교에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시상하고 있다
[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대한회계학회와 공동 주최한 ‘제4회 전국 NCS 회계정보실무 경진대회’에서 경기대 수원캠퍼스와 서울캠퍼스, 선문대 등 3곳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 3개 학교는 대학부 단체 부문에서 각각 대상인 기획재정부장관상, 교육부장관상,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학부 개인 부문에서는 경기대 수원캠퍼스 정원섭씨, 경기대 서울캠퍼스 백성호씨, 차의과학대 하준호씨가 각각 기재부장관상, 교육부장관상, 고용부장관상을 받았다.

고등부 단체 부문에서는 인천세무고, 순천효산고, 해성국제컨벤션고가 대상인 고용부장관상, 통계청장상, 대한상공회의소회장상을 각각 차지했다.

고등부 개인 부문은 인천세무고 유은지, 이소정, 박민아 학생이 대상인 통계청장상, 대한상공회의소회장상(2인)을 수상했다.

올해로 4회째인 ‘NCS 회계정보 실무 경진대회’는 국내 유일의 회계세무 분야 경진대회로, 기획재정부, 교육부, 고용노동부, 통계청, 더존IT그룹, 인크루트가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22개 학교 144개 팀 999명이 참가해 총 33개 학교와 개인 57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박종갑 대한상의 자격평가사업단장(두번째줄 왼쪽 열두번째)과 주요참석자들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