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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 여성금융인재 양성을 위한 강연 실시

박진회(앞줄 오른쪽 네번째) 한국씨티은행장이 지난 12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제 33기 이화-씨티 글로벌 금융아카데미’에 참석해 학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씨티은행 제공]
[이데일리 전상희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12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제 33기 이화-씨티 글로벌 금융아카데미’의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박진회 은행장은 ‘금융의 미래’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실시했다.

‘이화-씨티 글로벌금융아카데미’는 한국씨티은행과 이화여대가 금융산업 및 관련 분야 학생들에게 금융이론 및 실무와 관련된 지식을 전달하고 경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01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산학 협력 사회공헌활동이다. 대학원생 및 4학년 이상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지난 2006년부터는 정식 학점(3학점)이 부여되는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는 박진회 은행장을 비롯한 씨티은행에 재직중인 금융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서 자산관리와 기업금융, 투자금융, 리스크 관리 등 금융산업 전반을 주제로 12회차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