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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인러브, 자선 바자회 27일 개최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발달장애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자선바자회가 오는 27일 성수동 레이어 57에서 진행된다.

스케치인러브의 주최로 에이바이봄, 몬드 주얼리, 로이로이서울, 헤세드, 르빠노 등 60개 브랜드의 기부를 통해 발달장애 아이들을 위한 학교 설립을 위한 후원 프로젝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자선 바자회에는 강주리, 아트놈, 찰스장, 이생 작가의 발달장애 아이들을 위한 학교 설립 응원 드로잉 릴레이가 계속되고 있으며, 배우 박해일의 기부와 가수 비와이, 쌈디, 그레이 등 많은 연예인들의 응원메시지도 끊이지 않고 있다.

스케치 인 러브 관계자는 “발달 장애 아이들에 대한 인식 변화와 학교 설립에 필요성을 깨닫고, 우리가 먼저 나서서 편견없는 사랑 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모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랑으로 모두가 그리는 밑그림이라는 ‘스케치인러브’ 이름처럼 가정의 달, 오월에 아름답고 따뜻한 행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