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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완성은 조미료 '다시다 요리의 신'3종 출시

1인 가구 사용 적합 소형 포장
요리 경험 부족한 이들에게 유용하도록 제조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CJ제일제당은 편의형 조미 신제품인 ‘다시다 요리의 신’ 3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다시다 요리의 신’은 시원국물, 얼큰국물, 매콤볶음 3종이다. 요리에 필요한 갖가지 양념이 들어 있어 주재료만 있으면 누구나 국물요리, 볶음요리를 빠르게 완성할 수 있다.

양념 재료들을 별도로 계량하거나 간을 맞출 필요가 없기 때문에 요리 경험이나 시간이 부족한 바쁜 현대인과 25~39세 1~2인 가구에 적합하다.

‘다시다 요리의 신’ 3종은 상온 보관 제품이며 할인점 기준 2450원이다. 분말 제형인 시원국물과 얼큰국물은 10g 스틱 5개(유통기한 18개월)로 구성했고 액상제형인 매콤볶음은 30g 스틱 3개(유통기한 12개월)가 들어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패키지 내에 빠르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집밥 레시피가 기재돼 있어 별도 레시피를 찾아볼 필요가 없다”며 “사회생활을 시작한 자취생이나 싱글족, 신혼부부 등 요리 경험이 부족한 젊은 층에게 특히 유용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