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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무배당 마이라이프 굿밸런스건강보험S’ 출시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3대질병(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의 진단부터 수술, 간병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보장을 강화한 ‘마이라이프 굿밸런스건강보험S’를 12일부터 판매한다.

고보장플랜 기준으로 뇌혈관질환 및 허혈성심장질환 진단시 최고 600만원까지 보장하고 3대질환으로 인한 최초 수술시 최고 1000만원까지 보장하며, 이후 수술시에도 암은 최고 100만원, 2대질환은 최고 200만원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기존의 일반상해 및 질병으로 인한 80% 이상 후유장해시에만 해주던 보험료 납입면제를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질환 진단확정시에도 보장보험료의 납입면제를 추가로 도입했다.

최초계약의 연만기 보험기간동안 2.5% 확정금리로 부리해 재가입 시점에 목적자금마련이 가능하다.

질병보장 가입연령도 최대 70세로 확대, 플랜형 설계시에는 70세까지 무진단 가입이 가능하다.

한화손해보험 우현주 상품개발파트장은 “건강보험의 특성에 맞게 합리적 보험료로 큰병에 대한 보장을 강화시키고, 고령사회에 발맞춰 가입연령을 최대 70세까지 확대시켜 건강보장 뿐만 아니라 생활보장과 노후보장까지도 가능하도록 설계된 종합건강보험”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