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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엔소프트,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3월 정기 업데이트 시행

옥산오창고속도로 등 국내 주요 고속도로 및 국도 등의 개통 정보 총 26곳 반영
현대엠엔소프트 3월 정기 업데이트 서오창 IC. (자료=현대엠엔소프트)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현대자동차(005380) 그룹 내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위치기반서비스(LBS) 등 차량 인포테인먼트 글로벌 기업 현대엠엔소프트가 봄 나들이객의 차량 이동 증가를 앞두고 ‘지니’, ‘지니넥스트’, ‘맵피’ 등 주요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의 3월 정기 업데이트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지니 3D, 지니 넥스트, 맵피(MAPPY), 소프트맨(softman) 등 현대엠엔소프트의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단말기를 대상으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해당 기기 사용자는 현대엠엔소프트의 업데이트 프로그램인 업데이트 센터를 통해 최신 지도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현대엠엔소프트는 이번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올해 신규 개통한 충청북도 청주시 옥산오창고속도로 등 국내 주요 고속도로 및 국도 등의 개통 정보 등 26곳의 최신 도로 정보 및 안전 운행 정보를 반영해 이용자들에게 정확한 길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