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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황사·미세먼지…건강에 도움 주는 안티폴루션 식품 3가지

(사진=다움푸드앤케어)
[이데일리 e뉴스 유수정 기자] 천연 건강식품 전문 ‘다움푸드앤케어’가 미세먼지 대응책으로 일상에서 챙겨야 할 안티폴루션(Anti-pollution) 3가지 식품을 추천했다.

첫번째로는 ‘도라지’다. 이는 코와 기관지, 폐 건강에 도움이 되며, 길경(桔梗)이라는 약재로 쓰이는 도라지 뿌리와 도라지 전체에 담긴 사포닌 성분은 호흡기 건강에 도움을 준다.

둘째로는 불로장생의 비약이라 불리는 동충하초다. 동충하초는 수입산이 아닌 국내산 눈꽃동충하초를 선택해 농약으로부터의 안정성과 약리효능을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어야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청국장으로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섬유질로 오염물질에 대한 방어력을 높여야 하기 때문.

또한 일반 식사에서 부족한 영양을 채우기 위해 비타민, 미네랄, 효소가 포함된 발효식품과 케일, 클로렐라 등 채소와 해조류 섭취로 건강한 피부와 면역력 증진을 동시에 관리하는 것이 좋다.

김수경 다움푸드앤케어 박사는 “미세먼지로 중금속 등 유해물질로 인해 무(無)화학. 무(無)첨가로 안정성이 최우선인 소비성향이 극대화된 가운데, 미세먼지 대응책으로 챙기는 건강식품은 특히 영양적인 면이나 기능성을 고려해야 한다”면서 “인체에 침투한 미세먼지를 흡착하여 배출하게 하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천연식품으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