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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케이, 빌리프엔터 지분 100% 인수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아이오케이(078860)는 빌리프엔터테인먼트 지분 100%(200주)를 90억원에 취득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양수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1.33%에 해당하는 규모다.

아이오케이는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을 마련하려고 65억7000만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 배성민·박은영·강주봉 씨가 CB를 인수한다. 내년 7월19일부터 오는 2020년 6월19일 사이에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다. 전환가액은 651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