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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성 ㈜무지개에셋 대표, 2016년 제6회 대한민국성공대상 수상

(사진=㈜무지개에셋)
[이데일리 e뉴스 유수정 기자] ㈜무지개에셋은 2016년 제6회 대한민국성공대상 마케팅부문 수상자로 박안성 대표가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수상 후 박안성 대표는 “보험민원으로 인한 분쟁 중에는 보험설계사에게 속아서 가입했다거나 약관에 대한 설명을 제대로 듣지 못했다거나 원금손실 또는 보장내용에 대한 이해부족 등이 있다”며 “만일 보험소비자가 보험공부를 하여 설계사자격을 취득하고 자기보험을 스스로 설계해서 가입한다면 위의 고질적인 분쟁요인이 상당부분 사라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스스로가 보험설계사수당도 받을 수 있어 사실상 보험료부담도 상당히 줄어들어 가계생활비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최근 보험소비자도 보험설계사자격을 따도록 마케팅을 하는 보험GA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무지개에셋은 지난 6월부터 소비자들의 호응이 늘어나자 서울 강남에 보험교육전문 아카데미를 오픈 무료로 교육지원하고, 자격증 취득 절차를 돕고 있다.

현재 월200~300명 정도가 자격시험에 응시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월 1000명이상이 자격을 취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날 대한민국성공대상에는 심재철 새누리당 5선 국회의원, 오제세 더불어민주당 4선 국회의원, 김동철 국민의당 4선 국회의원, 이낙연 전라남도 도지사, 이근규 충청북도 제천시 시장, 박우정 전라북도 고창군수 등 30명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