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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주재단, 미 허리케인 하비 구호성금 전달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3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성주재단 추애주(오른쪽) 대표가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성주재단의 성금은 미국 적십자사를 통해 최근 미국 남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하비 피해지역 구호활동에 쓰이게 된다.(사진=대한적십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