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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개최

무인자동차·3D프린터 등 체험 프로그램 마련
국민대가 오는 22일 교내에서 ‘미래를 향한 도전, 국민이 만드는 미래’라는 주제의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진=국민대)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국민대(총장 유지수)는 오는 22일 국민대 본부관 학술회의장 등에서 ‘미래를 향한 도전, 국민이 만드는 미래’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국내 대학으로는 최초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국민대는 1·2부로 나눈 강연을 통해 그간 특성화 교육으로 얻은 성과와 역량을 소개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상과 인재 육성을 위해 대학이 해야 하는 역할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자율주행에 성공한 무인 자동차 △국내 최대 크기 3D 프린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29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 VR 체험기기와 학생들이 발굴한 창업 아이템 체험도 가능하다.

사전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4IR.kookmin.ac.kr )에 접속하거나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