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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간다 압도한다” 하이모, 신규 TV광고 방영

사진=하이모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가발전문업체 하이모는 10일 신규 TV 광고 방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30년 동안 수많은 처음을 만들었습니다’라는 카피로 시작되는 신규 광고에서는 하이모의 기술력을 나레이션으로 소개한다. 하이모가 끊임없이 기술을 발전시켜 온 이유와 기술력이 갖는 의미를 설명하듯 풀어냈다.

특히 이번 광고는 지난 30년간 하이모의 제품들을 배우 이덕화씨가 마치 미술관에서 관람하듯하는 영상미가 돋보인다. 이번 광고를 통해 국내 가발업계가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하이모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그간 고객만족을 위해 하이모가 걸어온 발자취를 담아냄과 동시에 앞으로 그 기술의 가치가 어떤 의미인지를 고객들에게 보다 진정성 있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하이모는 앞으로도 압도적인 기술력과 디자인 역량을 바탕으로 업계 선도 기업으로의 위상을 더욱 강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