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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746회 1등 20억 당첨 `명당`서 또 나와..33건 배출점은?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나눔로또는 제746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9명으로, 20억3862만원씩 받는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5’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9명으로, 20억3862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8명으로 5272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904명으로 160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9만4197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58만9291명이다.

제746회 로또복권 1등 당첨자 배출점과 구입 방식 (사진=나눔로또 홈페이지)
1등 당첨자 9명의 배출점과 구입방식은 서울 용산구 갈월동 신문가판점-자동, 부산 동구 범일동 부일카서비스-자동, 인천 부평구 십정동 인더라인 로또, 광주 서구 풍암동 우미슈퍼-자동, 울산 중구 태화동 대림통상-자동,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로데오복권방-반자동,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으뜸할인마트-자동, 충북 제천시 중앙로1가 복권왕국-자동, 경남 창원시 성산구 반지동 Goodday복권전문점-자동 등이다.

특히 이 가운데 이른바 ‘로또명당’으로 불리는 부일카서비스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면서 역대 총 33건의 1등 배출건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