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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계 신년인사회’ 12일 열린다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한국원자력산업회의(회장 이관섭 한국수력원자력 사장)가 12일 오전 7시 20분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8 원자력계 신년인사회’를 연다.

‘변화의 시대, 내일을 준비하는 원자력’이라는 테마로 국회,정부 및 산·학·연의 주요 관계자 등 200여 명의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 인사 간 신년 하례와 함께 한국원자력산업회의 회장 신년사, 국회의원 새해 덕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산업통상자원부의 신년 인사, 신년 건배사, 조찬 등으로 진행된다.

이채익, 유동수, 최연혜 의원과 이진규 과기정통부 제1차관, 이인호 산업부 차관, 최종배 원안위 사무처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선 (주)금화피에스시, 노을그린에너지, 대림산업(주), (주)대우건설, 두산중공업(주), (주)무진기연, 삼성물산(주), 세안기술(주), 스마트파워, SK건설(주), (주)오름, (주)우진, 웨스팅하우스 코리아, KOREEL, 포스코건설(주), (주)한야토, 한화건설, 현대건설(주), (주)휴비스워터 등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