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아츠, NFT 콘텐츠로 AI 음악 및 영상 작품 공개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 AI 음악, 영상 컨텐츠 공개하며 NFT 시장 진출
-버추얼 AI 작곡가 'Aimy Moon'이 프로듀싱한 아티스트 하연 디지털 싱글
-글로벌 NFT 마켓 플레이스 민터블 통해 공개
  • 등록 2021-04-16 오후 4:24:19

    수정 2021-04-16 오후 4:37:00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엔터아츠’의 음반 레이브 ‘A.I.M(Arts In Mankind)’는 아티스트 하연의 디지털 싱글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글로벌 NFT 마켓 플레이스 ‘민터블’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제공=A.I.M)
A.I.M은 AI 음악 생성 기술 콘텐츠 제작사 ‘엔터아츠’의 음반 레이블 회사이다. 이번 공개하는 아티스트 하연의 디지털 싱글 ‘idkwtd’ (I don‘t know what to do)은 청아한 보컬과 감성이 돋보인다고 전했다.

(사진제공=A.I.M)
이번 음악은 A.I.M에서 개발한 AI 가상 음악 작곡가 ‘에이미 문(Aimy Moon)’이 직접 만든 데모트랙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에이미 문은 딥러닝과 뉴럴네트웍스(인공신경망) 기술을 활용한 AI 음악 생성 엔진으로, A.I.M이 제작하는 모든 콘텐츠의 작곡과 프로듀싱을 담당하고 있다.

공개되는 오리지널과 엠비언트 2가지 버전의 음원과 뮤직비디오에는 AI 영상 편집 기술이 활용되었다. 엔터아츠의 협력사인 ‘뉴튠(Neutune)’은 음원에 따라 AI가 영상을 제작하고 편집하는 Mixed Scape 기술을 적용하였다.

최근 많은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다양한 장르의 디지털 아트를 NFT 시장에 선보이고 있지만, AI가 작곡한 음악과 AI영상 편집기술이 적용된 뮤직비디오가 글로벌 NFT마켓을 통해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A.I.M, 엔터아츠의 박찬재 대표이사는 “세계 최초로 시도된 이번 AI 음악 콘텐츠 NFT시장 진입은 음악 생태계 변화의 첫 발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엔터아츠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할 것이며, 대중 고객과 아티스트들의 NFT와 메타버스 세계로의 진입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돌발 상황
  • 이조의 만남
  • 2억 괴물
  • 아빠 최고!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