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플로 론 결혼' 이사강 누구? 11세 나이차 극복 '미녀 감독'

  • 등록 2018-11-09 오전 12:00:37

    수정 2018-11-09 오전 12:00:37

이사강, 빅플로 론 내년 1월 결혼.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그룹 빅플로의 멤버 론과 결혼하는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녀 감독으로 유명한 이사강은 1980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39세다. 그는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서 연출을 전공한 뒤 세인트마틴스미술대학원 미술학 석사과정을 취득했다. 이어 런던필름스쿨에서 영화학을 전공했다.

이사강은 첫 단편 영화 ‘스푸트니크’로 2004년 쇼트 필름 페스티벌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 연출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그는 가수 사무엘, 그룹 슈퍼주니어 유닛 D&E, 일급비밀 등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작업해왔다.

한편 이사강과 그룹 빅플로 멤버 론은 내년 1월 27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4월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우리 나이로 각각 39세와 28세인 이사강과 론은 11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의 결실을 맺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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