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천사에서 악마로 '두 얼굴의 반려견 프리'

  • 등록 2019-04-21 오전 12:00:58

    수정 2019-04-21 오전 12:00:58

‘TV 동물농장’. 사진= ‘TV 동물농장’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TV 동물농장’에서 천사견 악마견을 오가는 ‘프리’ 때문에 고충을 겪는 부산의 한 가정집을 만나본다.

낯선 제작진에게도 폭풍 애교를 선보이는 순한 녀석인 줄 알았건만, 이유도 없이 갑자기 돌변한다는 두 얼굴의 견공 ‘프리’의 횡포에 가족들은 상처가 아물 날이 없다고 한다. 심지어 단식 투쟁까지 하는 통에 밥 한술 먹이려면 전쟁이 따로 없다고.

이유를 알 수 없이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프리의 변덕에 답답한 가족들이 동물농장을 찾았다. 온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지내는 프리가 갑자기 돌변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이번주 일요일 ‘TV 동물농장’에서 확인해본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매일 밤 수산시장을 초토화시키는 의문의 습격자에 대해 파헤친다.

한편 SBS ‘TV 동물농장’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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