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24’ 오진석, “‘댄싱9’ 후 YG 연습생…데뷔 막연했다”

  • 등록 2016-06-19 오전 12:13:59

    수정 2016-06-19 오전 12:13:59

‘소년24’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댄싱9’ 출신 오진석이 ‘소년24’로 돌아왔다.

18일 오후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유닛 서바이벌 프로그램 ‘소년24’에서는 TOP7을 선발하는 개인 평가전이 진행됐다.

이날 이민우는 참가자 오진석을 반가워 했다. 오진석은 이민우가 마스터로 참여한 2013년 Mnet 댄스 서바이벌 ‘댄싱9 시즌1’에 출연했다. 오진석은 “‘댄싱9’ 이후 YG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다”면서 “언제 데뷔할지 알 수 없었다. 평범한 사회인으로 돌아가는 걸 준비했다. 그러다 ‘소년24’ 소식을 접했다. 거기서 잘하면 데뷔할 수 있지 않을까 했다. 정말 마지막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퍼포먼스와 랩을 선보였다.

하휘동은 “어려운 동작을 하지 않아도 멋이 있다”, 바스코는 “발음 딕션이 아쉽다. 미소가 계속 있는 게 가사랑 안 어울린다. 가벼운 문제들이라 언제든 업그레이드 될 것 같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소년24’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49명의 소년들이 매회 유닛으로 대결을 펼치는 유닛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최종 선발된 24명은 ‘소년24’의 멤버로서 전용 공연장에서 1년간 공연을 진행한다. 그룹 신화가 속한 라이브웍스컴퍼니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한다. 신화 신혜성, 이민우가 단장으로, 하휘동(퍼포먼스) 전봉진(보컬) 바스코(랩)가 마스터로 참여하며 배우 오연서가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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