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커지는 배당 매력…스탁론으로 배당투자 나설 때!

  • 등록 2018-11-09 오후 1:17:03

    수정 2018-11-09 오후 1:17:03

올들어 상장사들의 배당금 규모가 작년 대비 20% 정도 크게 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기업 이익 환원을 강화하려는 흐름이 뚜렷해진 것이다. 특히 기관들이 스튜어드십코드를 도입하며 배당 확대 요구가 늘어난 결과로도 풀이된다.

현 정부의 정책 기조가 성장보다 분배를 강조하고 있어 기업들의 주주친화정책도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으며 연말이 다가올수록 배당주가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강한 만큼, 지금이라도 배당투자에 관심을 높여가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스탁론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모처럼 잡은 투자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투자자들이 주식매입을 위해 더 많은 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 스탁론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급락으로 반대매매 위기를 맞이하더라도 추가 담보나 종목 매도 없이 간단히 갈아탄 후 반등 시점을 기다릴 수 있다는 것도 스탁론의 장점 중 하나다.

◆ 하이스탁론, 월 0.4% 최저금리(선취 수수료 0%)로 주식자금 고민 해결

<하이스탁론>에서 투자자들 누구나 부담 없이 스탁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선취 수수료 없이 월 0.4% 금리에 이용할 수 있는 증권 연계신용 상품을 출시했다. 주식매입은 물론 증권사 미수/신용 대환 모두 가능하며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 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활용할 수 있다.

<하이스탁론>의 새로운 상품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1141)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 선취 수수료 없는 월 0.4% 최저금리
○ 14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 9년 연속 퍼스트브랜드 대상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하이스탁론 상담센터 : 1599-1141

바로가기 : http://www.hisl.co.kr/iad/main/main.php

※ 현 시각 상담 집중 종목
쌍용양회(003410), 푸드나무(290720), 케이엠더블유(032500), 현대사료(016790), 대유(290380), 에코프로(086520), SKC코오롱PI(178920), SKC(011790), 남해화학(025860), 남화토건(091590)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홍보용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합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631 서울시 중구 소공로 48 (회현동 2가) 남산센트럴타워 19, 20, 21, 22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김형철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