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북한” 짐로저스 투자… 남북경협株

  • 등록 2019-03-15 오전 7:41:00

    수정 2019-03-15 오전 7:41:00

- 짐로저스 "곧 중국 국경과 맞닿은 8천만 명 나라 존재할 것"
- 음식료, 조림사업 등 PBR 기준 밸류에이션 매력을 보유한 일부 업종만 선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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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 미국이 단계적 비핵화가 아닌 완전한 해결책을 추구할 것이며 북한에는 대화의 문이 열려 있음을 강조. "선 비핵화, 후 제재해제 원칙"을 확인. 비둘기파로 분류되는 비건 대표가 매파로 돌아서면서 미국 정부가 하노이 정상회담 이후 강경 기조로 선회했음을 나타냄.

유엔 대북제재위원회가 북한의 우라늄 채광과 핵연료봉 인출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발표. 또 지난해 북한은 148차례의 선박 불법 해상 유류 환적에 나서고 해외 무기판매로 안보리 결의안을 위반한 것으로 조사.

통일부, 남북 경제공동위 및 사회문화 공동위 구성과 경제회담 개최 방침 재확인. 또 북미 정상회담 결렬에도 불구하고 "대북제재틀 안에서”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을 재개하도록 준비하겠다는 입장.

한미, 워킹그룹 대면회의를 오는 14일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 양측은 지난 회담의 "노딜"의 원인을 분석하고 북한의 비핵화 문제와 이산가족 화상상봉과 관련한 미국의 독자제재 면제 등을 논의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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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북한의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복구 움직임을 면밀히 관찰하고 있으나 현재로서는 미사일 도발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것으로 파악. 북한이 북미 정상회담 전부터 발사장 시설 복구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정상회담 결렬에 따른 도발 목적은 아니라는 게 대체적인 관측.

VOA의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 재개방안을 미국과 협의하겠다는 문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논평 요청에 미 국무부 관계자는 “문재인 대통령이 밝혔듯이 남북관계 개선은 북핵 해결과 별개로 진전될 수 없다”고 응답.

북한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지난 12일 “북미 두 나라 사이의 새로운 관계를 수립하고 조선반도에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고 완전한 비핵화로 나가려는 것은 우리의 확고한 입장”이라고 보도.

북한이 5년 만에 치른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 당선자 명단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 최고지도자가 최고인민회의대의원에서 빠진 것은 정권 수립이래 처음 있는 일. 당 최고지도자가 입법부까지 진출하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다는 점을 의식해 정상국가의 면모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

오늘의 관심 종목
남선알미늄(008350) 아난티(025980) 현대로템(064350) 이엘케이(094190) 대아티아이(045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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