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주가 120,000원” 신약 모멘텀 발생!! 관련 바이오株

- 최근 AACR에서 경구용 대장암치 료제 벨코불린과 면역항암제와의 시너지 효과를 확인
- 수월한 환자모집이 기대되며, 긍정적인 데이터 도출 시 기술 수출을 기대
  • 등록 2019-04-22 오전 8:41:00

    수정 2019-04-22 오전 8: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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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별도 매출액 2,366억원(YoY +8.3%), 영업이익 163억원(YoY -15.3%, OPM +6.9%)로 컨센서스 매출액 2,365억원에는 부합하나, 영업이익 177억원에는 소폭 하회가 예상된다. CJ헬스케어의 위식도역류질환 케이캡(P-CAB) 신약 공동판매 개시 및 글리아티린 등 상품매출 성장이 매출에 기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익 하락의 주 요인은 R&D 비용 증가 때문인데, 1Q18 경상연구개발비 155억원으로 당해 분기 가장 적게 집행되었다. 1Q19 경상연구개발비는 매분기 유사하게 집행된다는 가정으로 전년동기대비 61억원 증가하는 216억원 (YoY +39%)으로 추정하였다.

Valecobulin(CKD-516, 대장암)은 이리노테칸과 병용 2a상을 마치고, 하반기 국내 3상 진입이 전망된다. 최근 AACR에서 면역항암제와 병용 전임상에서 시너지 효과를 확인하였으며, 빅파마로부터 무상으로 면역항암제를 지원받아 연내 1상 병용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임상과 같이 병용 임상에서 긍정적 데이터가 도출된다면 빅파마로의 기술 수출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추측된다. 에자이의 렌비마는 저분자화합물 표적항암제로 머크의 키트루다와 간암 병용 임상에서 높은 반응율(70%)를 기록한 뒤 약 6.5조원에 파트너쉽을 맺은 바 있다. 벨코불린은 경구용 저분자화합물로 복용이 편리하고 미충족의료수요가 높은 질병이기 때문에 병용 임상이 개시되면 환자 모집이 수월할 것으로 보인다. 유사 기업으로 신생혈관억제성항암제 VDA 개발하고 있는 비욘드스프링이 정맥투여 3상 중으로 현재 시가총액 약 4,000억원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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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으로 목표주가 12만원 하향 조정하였으나, 하향 조정 주 요인은 R&D 투자 증가에 따른 것으로 시장에 이미 반영되어 주가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 올해말 벨코불린 3상 진입(300명 대상), 이중항암신약 CKD-702(폐암)과 2세대 CETPi 고지혈증치료제 CKD-508 하반기 전임상 완료가 예상된다. 이 밖에도 ’20년 상반기 CKD-506(HDAC6i, 자가면역질환)의 유럽 2a상 데이터 발표가 예상된다. 벨코불린의 3상 진입 및 면역항암제와의 병용 임상 등 파이프라인의 펀더멘털이 개선되고 있고, 상위제약사 PER 34배 대비 19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다고 판단되어 투자의견 BUY 유지한다.

마니커(027740) 에어부산(298690) 이스트아시아홀딩 뉴프라이드(900100) 키이스트(054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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