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신동미♥허규 부부 첫 등장

  • 등록 2019-04-23 오전 8:00:45

    수정 2019-04-23 오전 8:00:45

(사진=SBS)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신동미·허규 부부의 결혼생활이 처음 공개됐다.

22일 방송한 ‘동상이몽2’에 첫 등장한 신동미·허규 부부는 뮤지컬 ‘파라다이스 티켓’으로 처음 만나 친구에서 연인관계로 발전, 결혼하게 된 동갑내기 부부다. 신동미는 드라마 ‘골든타임’, ‘황금의 제국’, ‘가족의 비밀’, ‘그녀는 예뻤다’ 등에 출연했고 허규는 그룹 피노키오 3집 리드보컬로 데뷔한 가수 겸 뮤지컬 배우다.

이들 ‘신규부부’는 첫 등장부터 투닥거리며 친구 같은 부부 사이를 자랑했다. 특히 신동미는 “평생 이렇게 친구처럼 좋은 동반자를 만난 것 같은 느낌이다”라며 허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이날 신규부부는 5년째 시부모님과 함께 하고 있는 보금자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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