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시청률 4%-점유율 14%↑..'심상치 않은 인기'

  • 등록 2014-08-19 오전 6:50:23

    수정 2014-08-19 오전 6:50:23

비정상회담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비정상회담’은 18일 방송에서 전국시청률 4.089%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집계로 유료 방송가구를 기준으로 한 시청률이다. 점유율 부문에서는 압도적이다. 14.576%까지 차지하며 드라마 ‘유나의 거리’의 8.793%, 손석희 사장이 진행하는 ‘뉴스9’의 6.906%를 훨씬 웃돈다.

‘비정상회담’은 11개국에서 모인 외국인이 모여 G11의 정상회담을 열어 토론하는 콘셉트의 예능프로그램이다. 어느 프로그램에서도 볼 수 없었던 외국인들의 한국어 실력부터 모국을 넘은 한국 사랑을 엿볼 수 있어 첫 방송부터 관심을 모았다. 뿐아니라 토론과정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각국의 문화를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줘 양과 질을 모두 챙기는 토크쇼로 각광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이 숙제처럼 느껴지는 나, 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토론을 벌여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뜨거운 설전을 벌여 웃음과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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