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 '2019 그래미 어워드' 파워풀 무대

  • 등록 2019-02-12 오전 12:00:30

    수정 2019-02-12 오전 12:00:30

제니퍼 로페즈 ‘2019 그래미 어워드’.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2019 그래미 어워드’에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19 그래미 어워드’가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제 61회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카밀라 카베요, 카디비, 숀 멘데스, 레이디 가가 등 톱 아티스트들의 개성 만점 퍼포먼스는 물론, 레드 핫 칠리 페퍼스와 포스트 말론, 두아 리파와 세인트 빈센트의 콜래보레이션 무대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K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한국 가수 최초 시상자로 함께해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그래미 어워드’는 전미국레코드예술과학아카데미(NARAS:Nation Academy of Recording Arts & Science)에서 주최하며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음악 시상식이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김형철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