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설' 이이경 "父 월급받는 경영자일뿐..재벌 아냐"

  • 등록 2019-03-14 오전 7:58:22

    수정 2019-03-14 오전 7:58:22

(사진=MBC ‘라디오스타’)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배우 이이경이 금수저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왜그래 종국씨’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종국, 이이경, 유세윤, 쇼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쇼리는 “이이경과 이웃주민이다”라며 “(이이경의) 아버지가 대기업 경영자라고 해서 진짜 재벌급 금수전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동네에서 이이경 씨가 차를 탄 상태에서 지나가다가 저한테 인사를 했는데 반사적으로 무슨 차인지 보게 되더라”며 “그런데 생각보다 검소해서 놀랐다”고 전했다.

이에 유세윤은 “그날 써드카를 타고 나온 것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들은 이이경은 “저에 대한 오해가 많다”며 “아버지는 월급을 받는 경영자일 뿐이었다. 댓글에 여러 추측이 많아서 아버지도 속상해 하신다”고 전하며 금수저설에 대해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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