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보아, 뷰티업계 접수

  • 등록 2019-03-16 오전 12:10:00

    수정 2019-03-16 오전 12:10:00

(사진=AHC)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배우 조보아가 화장품 브랜드 AHC의 새로운 브랜드 뮤즈로 발탁됐다. AHC 모델로 선정된 조보아는 앞으로 김혜수, 오연서와 함께 뮤즈로 활동하게 된다.

발랄하고 솔직한 매력을 가진 배우 조보아는 SNS를 통해 피부 잡티 하나 없는 근접 셀카를 게재하는 등 일상 속 뷰티 노하우와 건강한 일상을 가감 없이 선보이며 여성들의 ‘뷰티 워너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예능 방송에서 보여준 진솔하고 따뜻한 반전 매력을 선보여 큰 사랑을 받고 있다.

AHC 관계자는 “조보아는 깨끗하고 맑은 피부와 밝고 환한 이미지로 건강한 에너지를 주는 매력적인 배우”라며 “’스스로 내재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아름다워지는 즐거움을 지지한다(Sharing the Joy of Beauty)’는 AHC의 브랜드 가치를 누구보다 잘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하반기에 방영되는 드라마 ‘시크릿’ 출연을 확정한 조보아는 국내 최고 대학병원 외과 레지던트 정영재 분을 연기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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