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란 "싱글 김혜수·김민정 멋있어…원래 회사원이었다"

  • 등록 2019-04-15 오전 7:10:29

    수정 2019-04-15 오전 7:10:29

(사진=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이태란이 김혜수, 김민정과 친하다는 이야기로 눈길을 끌었다.



이태란은 1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두 사람과 어떻게 친하냐’는 질문에 “같은 프로그램 출연 인연으로 친하다”고 답했다. 이태란은 ‘싱글인 두 사람과 결혼 이야기는 하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신기하게 안 하게 된다”며 “지금도 충분히 멋있고 외롭지 않으면 혼자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답변했다.



이태란은 이날 방송에서 배우 데뷔 전 회사원이었다는 이야기로도 관심을 모았다. 이태란은 회사 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단역 연기를 병행했다. 이태란은 “그때 SBS 드라마를 하고 있을 때였는데 SBS에서 공채 탤런트 선발대회를 하더라”며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도전을 했는데 운 좋게도 1등을 했다”고 그 인연으로 지금까지 연기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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