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덕환, ‘조장풍’ 합류…김동욱과 호흡

2019년 4월 첫 방송 예정
  • 등록 2019-01-12 오전 7:00:00

    수정 2019-01-12 오전 7:00:00

사진=씨엘엔컴퍼니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류덕환이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극본 김반디·연출 박원국)에 출연한다.

MBC는 “류덕환이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 명성그룹의 법무팀 변호사 우도하 역을 맡는다”고 11일 밝혔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복지부동 무사안일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무원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으로 임명된 후 갑들을 응징하는 이야기를 다룬 사회풍자 드라마다. ‘앵그리 맘’의 김반디 작가가 집필을 맡고, ‘드라마 페스티벌-터닝 포인트’와 ‘군주-가면의 주인’을 연출했던 박원국 PD가 연출을 맡았다.

류덕환이 연기하는 우도하는 조진갑(김동욱 분)이 겨냥하게 될 명성그룹의 법무팀 에이스 변호사다. 명석하고 야망이 큰 인물로 학벌, 능력 모든 것을 갖췄지만 부모님에 대한 콤플렉스를 가진 인물이다. 고교시절 조진갑의 제자였지만, 이후 명성그룹의 변호사와 특별근로감독관으로 재회하며 묘한 인연을 이어가게 된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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