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부친상, 28일 발인 "촬영 스케줄 조정 정해진 바 없다"

  • 등록 2013-10-28 오전 8:40:21

    수정 2013-10-28 오전 8:40:21

▲ 배우 이범수가 다소곳한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 사진= 권욱 기자


[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배우 이범수가 부친상을 당해 슬픔에 빠졌다.

이범수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이범수 씨 아버지가 오전에 세상을 떠났다. 지병 때문인 것으로 안다”면서 “이범수의 촬영 스케줄 조정에 대해서는 아직 확실히 정해진 바 없지만 아마 계속해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범수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망연자실했다. 그러나 그는 촬영 중 위독한 아버지의 병세를 듣고 바로 달려가 임종은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부친상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28일이며 장지는 임실호국원이다.

한편 이범수는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와 함께 KBS2 ‘총리와 나’의 총리역을 맡았으며 10월 말부터 촬영에 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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