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신혼집, 56억원 이상·호텔급 서비스"

  • 등록 2019-02-12 오전 12:10:00

    수정 2019-02-12 오전 12:10:00

(사진=MBC ‘섹션 TV 연예통신’)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클라라의 초호화 신혼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최근 결혼 후 SNS를 통해 신혼집을 공개한 클라라의 초호화 하우스에 대해 그려졌다.

최근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한 클라라는 결혼부터 선물, 신혼집까지 일상 하나하나가 화제가 됐다.

특히 관심이 집중된 것은 클라라의 신혼집. 그의 신혼집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고가의 고층 타워에 위치했다.

이와 관련해 ‘섹션 TV’ 제작진은 인근 부동산 관계자를 찾았다. 이 관계자는 클라라의 신혼집 사진을 본 뒤 “한강 쪽 60평 같으면 가격이 세다. 56억 이상”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제일 낮은 게 46억, 47억이다. 조인성도 거기를 샀다고 들었다. 연예인들이 찾는 이유가 보안이 잘돼 있다는 것”이라며 조인성, 김준수 등이 구매한 이유를 추측했다.

또한 “레지던스인데 호텔에서 안 가서 살 뿐이지 요구하면 호텔 서비스를 다 해준다”며 호텔급 서비스를 자랑하는 곳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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