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된 알리, '임신' 소식 알려… "곧 엄마된다"

  • 등록 2019-05-15 오전 7:55:06

    수정 2019-05-15 오전 7:55:06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가수 알리가 결혼식 당일 임신 소식을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가수 알리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알리는 “시집갑니다”라는 말로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알리는 지난 3월 결혼설 기자가 나자마자 자신의 SNS를 통해 이를 인정했다. 그의 신랑은 일반인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알리의 결혼식 당일에는 유준상, 홍은희, 채시라, 홍경민, 황치열 등 많은 연예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알리는 “떨리지는 않는다. 아직도 공연하러 가는 기분이 든다”며 “입장할 때 실감이 나지 않을까 싶다”라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이 자리에서 말씀드려도 되겠죠?”라며 “세 식구가 여러분께 인사 드린다”고 깜짝 임신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알리는 “황금돼지띠인 만큼 복을 가져다줄 아이일 것 같다”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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