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카 박나래, 중동서 ‘K-뷰티’ 전도사로 나서

  • 등록 2016-03-23 오전 8:29:50

    수정 2016-03-23 오전 8:29:50

CJ E&M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걸 그룹 스피카의 멤버 박나래가 중동 UAE의 수도 아부다비에서 ‘K-뷰티 전도사’로 분한다.

박나래는 오는 25일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KCON 2016 Abu Dhabi’에서 한국 스타들의 메이크업 비법을 직접 전수한다.

박나래는 아부다비 최대 공연장 두 아레나(DU ARENA)에서 ‘K-뷰티 클래스’를 열고, 본인이 평소에 사용하는 메이크업 파우치를 공개한다. 이와 함께 한국식 메이크업의 팁을 전수한다. 한국 여성의 화장법과 메이크업용 유행 아이템, K팝 스타들의 메이크업 노하우를 박나래의 실제 시연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현지 관계자는 “한국의 걸그룹 멤버가 직접 자신의 화장품을 사용해 ‘한국식 화장법’을 알려주는 일이 현지 팬들에게는 정말 드문 기회일 것”이라며 “가장 주목을 받는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는 25일(금) 개최되는 ‘KCON 2016 Abu Dhabi’는 중동 지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형 한류 컨벤션형 페스티벌이다. 낮에는 K컬쳐, K뷰티, K푸드 등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보고 즐길 수 있는 컨벤션을, 저녁에는 콘서트로 중동 현지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소녀시대 태연, 슈퍼주니어 규현, 스피카, 에일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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