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저평가 국면! 반등장에서 제자리 찾아갈 실적株

  • 등록 2018-11-09 오전 7:57:01

    수정 2018-11-09 오전 7:57:01

- 공매도 관련 논란 지속
- 우량 실적주에게 공매도는 단기적인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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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와 관련된 논란은 주식시장에서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주식시장의 급락세도 공매도가 하락폭을 키웠다는 논란이 커지면서, 공매도 폐지와 관련된 청와대 국민청원이 이어지면서 공매도에 관한 논란이 증폭되었다.

공매도의 순기능과 역기능에 대한 논쟁은 차치하더라도 이번 하락장에서 공매도가 특정 종목에 과도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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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의 경우 3분기 컨센서스 대비 높은 실적을 발표하였으며, 4분기 이후에도 고성장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이익에 대한 컨센서스가 상향되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전기에 대한 공매도 잔고는 1조원이 넘어섰으며, 이로 인해 삼성전기는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한달 사이 15% 넘는 하락이 진행되었다.

삼성전기는 올해 사상 최초로 1조원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되며 2019년에는 여기서 다시 40% 성장한 1조 4천억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기대감에 삼성전기는 급증한 공매도 잔고를 뚫고 10% 넘는 상승세를 기록한 바 있다. 삼성전기에 대한 컨센서스가 꺾이지 않는 한 공매도는 단기적인 이슈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히려 최근 주가 하락이 저가 매수의 관점으로 접근하는 전략이 주효하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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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관심 종목
삼성전기(009150) 지스마트글로벌(114570) 해덕파워웨이(102210) JYP Ent.(035900) 넥스트칩(092600)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홍보용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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