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 프로야구, 역대 통산 7번째 전구장 매진

  • 등록 2010-05-21 오후 5:34:18

    수정 2010-05-21 오후 5:34:18

▲ 만원사례를 이룬 잠실구장. 사진=두산 베어스
[이데일리 SPN 이석무 기자] 석가탄신일 휴일을 맞아 프로야구가 역대 통산 7번째 전구장 매진사례를 이뤘다.

한국야구위원회는 21일 잠실, 사직, 광주, 대전 등에서 열린 프로야구 4경기가 모두 만원사례를 이뤘다고 발표했다.

LG와 두산이 맞붙은 잠실경기는 오후 3시 50분 2만7000좌석이 모두 팔렸다. 두산 홈경기로는 올 시즌 6번째 매진이었다.

사직구장에서 펼쳐진 롯데 대 삼성의 경기 역시 오후 3시에 입장권 2만8500석이 모두 매진됐다. 롯데 홈경기로서 올시즌 3번째 매진기록이었다.

그 밖에도 광주와 대전구장 경기도 매진을 이루면서 이날 하루만 4개구장에 총 7만9400명의 관중이 몰렸다.

프로야구 전구장 매진은 통산 7번째이자 올시즌 3번째다. 올시즌에는 지난 3월 27일과 5월 5일에 전 구장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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