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막내子 혼외자 루머 '유전자 검사 결과.. 친자 맞아'

  • 등록 2016-11-22 오전 8:03:39

    수정 2016-11-22 오전 8:03:39

사진=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가수 임창정의 셋째 아들이 친자가 아니라는 루머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2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가수 임창정의 결혼 소식과 함께 항간에 떠돌았던 ‘임창정 막내 아들 혼외자’ 풍문이 다뤄졌다.

과거 임창정은 이혼 즈음에 막내아들이 임창정의 친자가 아니라는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임창정과 아내 김현주는 강력하게 법적 대응을 했고, 결국 유전자 검사를 실시했다고. 한 패널은 “임창정, 전 부인, 세 아들 모두 유전자검사를 했는데 부계, 모계 혈연관계가 동일하다는 최종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

또 “그리고 그 루머를 퍼트린 누리꾼은 2015년 8월에 벌금형에 처해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창정은 오는 2017년 1월6일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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