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애니원, 1st 미니음반 10만장 돌파 눈앞

  • 등록 2009-08-07 오전 11:01:15

    수정 2009-08-07 오전 11:01:49

▲ 투애니원

[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이 '아이 돈 케어'(I don’t care) 음반으로 10만장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음반이 발매된지 한 달이 다 됐는데 지금도 하루 1000여장 이상의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 지금까지 총 8만장의 음반을 제작했는데 최근 2만장을 더 주문했다”고 밝혔다.

이는 투애니원이 데뷔한지 불과 3개월 만의 일이라 눈길이 쏠리고 있다. 투애니원은 지난 5월 초 '파이어'(Fire)로 데뷔한 후 지난 7월 첫 번째 미니음반을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이제 첫 음반을 발표한 터라 앞으로 보여줄 것이 더욱 많다. 투애니원의 새로운 모습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니 애정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투애니원은 최근 KBS 2TV '뮤직뱅크'에서 3주 연속 1위, SBS '인기가요'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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