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임수향·임형준, 다정한 인증샷 공개..'오누이야?'

  • 등록 2014-01-11 오전 9:55:29

    수정 2014-01-11 오전 9:55:29

임수향 임형준 다정샷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배우 임수향과 임형준이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오는 15일에 첫 방송될 KBS2 새 수목 미니시리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채승대,김진수,고영오,이윤환, 연출 김정규, 제작 레이앤모)의 임수향(가야 역)과 임형준(고이치 역)이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하며 촬영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브이를 그리며 명랑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임수향과 임형준은 같은 ‘임’씨 성을 가진 배우들로 남매 같은 친근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극 중 임수향은 일국회 회주 덴카이의 손녀로 부하들을 매섭게 몰아세우는 카리스마 넘치는 여두목이고, 임형준은 일국회 상하이 지부에 소속된 부하로 두 사람 사이에는 엄청난 서열 차이가 존재해 드라마 속에서 임형준은 임수향을 ‘가야 공주’라고 부른다. 이런 두 사람이 카메라 밖에서는 남매 같이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어 눈길이 간다. 촬영 중간의 틈을 이용해 찍은 두 사람의 귀여운 인증샷은 촬영 현장의 즐거운 분위기를 그대로 반영한 듯 하다.

‘감격시대’는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1930년대 한·중·일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환타지를 보여줄 새로운 스타일의 ‘로맨틱감성누아르’다. 임수향, 임형준을 비롯해 김현중, 진세연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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