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벗어서 뜨고 싶냐' 노출패션 비판에 '솔직 심경 고백'

  • 등록 2019-03-22 오전 8:45:18

    수정 2019-03-22 오전 8:45:18

화사. 사진=SBS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마마무 화사가 노출 패션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가로채!널’(이하 ‘가로채널’) 강호동과 양세형의 ‘막강해짐(gym)’에는 세 번째 신입 회원으로 마마무 화사가 출연했다.

이날 화사는 연애담에 대해서 솔직하게 털어놨다. 화사는 자신의 첫 솔로곡 ‘멍청이’에 대해 설명했고, 그런 그녀에게 강호동은 “그래서 멍청이가 몇 명이었냐”며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화사는 “한 명이었다. 처음이자 마지막 남자였다”라고 말했다. 또 화사는 “1년을 제가 따라다녔다. 이후 좋은 만남을 가질 때 오히려 그분이 더 저를 (좋아해 줬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너무나 한결같은 남자였다. 모든 세상의 남자들이 그런 줄 알았다”라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이상형에 대해서는 “순박한 사람”이라며 “그 모습이 저희 아빠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화사는 화제가 됐던 파격 의상에 대한 속마음을 밝혔다. “’쟤는 벗어서 뜨고 싶구나’라는 시선들이 있더라. 기분 나쁘기보다는 아리송했다”고 했다. “데뷔 전부터 그랬다. 하던 대로 해왔을 뿐인데 어느 순간 그렇게 보여진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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