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배우' 이수미, SBS 새 주말 '미스마' 합류

  • 등록 2018-08-03 오전 10:35:39

    수정 2018-08-03 오전 10:35:39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배우 이수미가 SBS 새 주말 미니시리즈 ‘미스마’(극본 박진우, 연출 민연홍)에 출연한다.

‘미스마’는 딸을 죽인 누명을 쓴 여자가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이수미는 ‘미스마’에서 조선족 역할인 염은혜 역을 연기한다. ‘미스마’는 ‘여자만화 구두’ ‘못난이 주의보’ ‘해피시스터즈’를 연출했던 민연홍 PD가 연출하고 ‘닥터이방인‘ ’바람의 나라‘의 박진우 작가가 집필한다.

이수미는 씨야 멤버로 데뷔한 뒤 다수의 걸그룹 과 여러 활동을 해왔다. tvN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NCI 소속 법의학자 한승혜 역으로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였고, 최근 주말특별기획 ‘착한마녀전’에서 항공사의 소문 메이커로 봉천지(배우 솔빈)와 앙숙캐미를 보여주는 배윤희 역을 연기했다.

’미스마‘는 김윤진 정웅인 최광제 성지루 황석정 윤송아 문희경 고성희 신우 이하율 등이 출연한다.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후속으로 올 가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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